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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'바보사위의 장보기'을 읽고 바보사위의 장보기를 읽고 - 10 학년 10반 정명란
이 이야기는 내가 전에도 한 번 읽어보았던 책이다. 그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한
번 더 보게 되었다.
사위의 장인어른이 시장에 가서 갓과 뚝배기를 사 오라고 했다. 부인은 바보 사위가 걱정
되어서
\"갓은 머리에 써 보고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하고 사고, 뚝배기는 간혹 물이 새는 것이 있
으니 물을 부어보고 사세요. \" 하고 말했다. 바보 사위가,
\"알았어, 그럼 나 다녀올게.\" 하고 길을 떠났다.
걷고 걸어서 바보사위가 뚝배기 장사집에 들렀다. 그런데 바보사위는 부인의 말이 헷갈리
기 시작했던 것이다. 어른들도 우리와 똑같은 것 같다. 어린아이처럼 헷갈릴 때가 있으니
까 말이다.
바보사위는 뚝배기를 자기 머리 위에 올려놓고 있다가 잘못해서 뚝배기를 깨뜨렸다. 뚝
배기 장사 주인이 돈을 물어내고 썩 꺼지라고 했다. 주인이 말을 정말 심하게 하였다. 뚝배
기 하나 깨뜨렸다고 그러다니..돈만 물어주고 가라 그러면 될 거 가지고 말이다.
그 다음에는 갓 장사집에 들렀는데 바보사위는 부인의 말이 생각나서 갓에 물을 부어 보았
다. 모든 게 다 물이 새는 것이었다. 그것을 본 갓 장사 주인도 돈을 물어내고 썩 꺼지라고
했다. 하지만 바보사위는 돈이 모자라는 것이었다. 그래서 바보 사위는 옷까지 다 주고 벌
거벗은 몸으로 집에 왔다.
그것을 본 장인어른은 하도 황당해서 다시는 바보 사위에게 심부름을 보내지 않았다고 한
다. 정말 들을수록 재미있는 이야기이다. 우리 반 아이들도 한번쯤은 이 책을 꼭 읽어보라
고 권해주고 싶다.
2004.9.3.금요일 초록ol♡
얘들아! 내가 비밀번호를 잊어서 선생님 걸로 썼어 ㅋㅋㅋ

 
번호 제 목 독후감 제목 학년-반 글쓴이 작성일
3 까막눈 삼디기 까막눈 삼디기가 장해요. 10 - 10 우미숙 2006-09-21
2 까막눈 삼디기 까막눈 삼디기가 장해요. 10 - 10 우미숙 2006-09-21
1 바보사위의 장보기 바보사위의 장보기를 읽고 10 - 10 정명란 2004-09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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